REVIEWS
먼저 걸어간 선배들의 이야기
브레이크에듀 14기 대입 합격 후기
성적표 뒤에 있던 진짜 과정 — 힘들었던 순간, 버티게 한 것, 그리고 합격까지. 실제 합격 레터와 함께, 브듀 선배들이 직접 들려줍니다.
재준 학생
최종 진학 · Western IVEY
UofT Rotman CommerceWestern IVEYQueen’s SmithUBC SauderYork Schulich
“제가 가고자 한 대학의 선배님이, 에세이 쓸 때부터 대학 시간표 짜는 것까지 다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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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유학을 처음 왔을 때는 9학년이었고, 9~10학년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공부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캐나다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로트만이 목표였습니다. 원래는 밴쿠버에서 졸업하려 했지만 솔직히 성적이 그럭저럭이어서, 대학 입시와 점수 관리를 위해 온타리오주에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부모님도 제 꿈이 로트만이라는 걸 아셨기에 비교적 점수 따기 좋은 국제학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가장 힘들었던 과목은 English, 특히 에세이였습니다. 수학·과학은 직관적으로 답이 있지만 영어는 신경 쓸 게 많았습니다. 영어 선생님께 잘 보이려고 항상 발표를 먼저 하고, 수업을 잘 들었다는 증거로 선생님의 경험을 에세이에 녹여 쓰기도 했습니다. 멘탈이 흔들린 적은 없었고, 공부를 적게 하더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저만의 페이스를 지켰습니다. 수학·과학은 튜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원서 접수, 인터뷰 준비, 에세이가 한꺼번에 겹쳤을 때가 가장 바빴습니다. 노는 걸 워낙 좋아해서 바쁜 시기에도 노는 걸 포기 못 했고, 시험 기간까지 겹쳐 거의 2주 동안 매일 코피를 흘렸습니다. 에세이도 몇 번씩 갈아엎었고요. 그래도 힘들진 않았는데, 저를 버티게 한 원동력은 친구랑 같이 헬스장 가는 것이었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원래 로트만 커머스를 가고 싶어 했는데, 태원 원장님의 세미나에 참여하고 여러 대학을 더 찾아보면서 최종적으로 Western IVEY를 선택했습니다. 네임밸류로는 로트만을 더 쳐주는 사람도 있지만, 제겐 IVEY의 교육과정이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case study 수업에 흥미가 생겼어요. 아버지가 대학 때 case study 수업이 재밌었다며 다시 듣고 싶다고 하셔서, 찾아볼수록 IVEY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인터뷰 합격 치트키는 시작 전에 연습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대학마다 연습 문제를 제공하니 30분만 투자해 직접 말하며 준비하길 추천합니다. 질문이 대학마다 거의 비슷해서, 몇 번 본 뒤 ChatGPT에 물어 예상 질문을 만들어 연습했습니다. 비즈니스 스쿨은 리더십이나 힘든 상황 대처를 많이 물어봅니다. 9~10학년 때 재미로 한 스포츠 팀·봉사활동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BUPP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낀 건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거쳐간 선배가 많아 조언도 받고, 에세이 첨삭을 꼼꼼히 봐주신 선배님, 공부를 도와준 튜터 선배님도 많았습니다. 특히 제가 가고자 한 대학의 선배님이 에세이부터 시간표 짜는 것까지 다 도와주셨어요. 선배님들과의 만남으로 공부뿐 아니라 대학 생활도 미리 알게 됐고, 이 네트워크가 큰 어드밴티지였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다시 11~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봉사활동을 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매주 토요일 새벽에 봉사 가는 게 귀찮고 피곤했지만, 지나고 보니 보람찼고 누군가를 도왔다는 게 큰 자부심이 됐습니다. 대학 갈 때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예요. 필수 봉사시간을 채웠는데도 봉사가 즐거워서 어느새 훌쩍 넘겨 다니게 되었습니다.
혜서 학생
최종 진학 · Sheridan College · 3D Animation
Sheridan 3D AnimationOCAD Experimental AnimationUofT Visual StudiesEmily Carr 2D+Experimental Animation
“한 번 포기했지만, 끝까지 도전한 결과 합격했습니다. 그만큼 더 의미 있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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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중학교 2학년 때 언니와 함께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싶어 한국인이 비교적 적은 New Brunswick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대학을 준비하려고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옮겼습니다. 목표하던 미술 대학을 준비하기 좋은 환경이었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미술학원도 토론토에 있어 더 체계적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가장 힘들었던 과목은 English였습니다. 처음엔 영어로 생각을 정리하고 에세이 쓰는 게 어려웠지만, 꾸준히 쓰면서 실력이 점점 늘었습니다. 힘들다고만 생각하기보다 이 과정이 영어 실력이 성장하는 과정이라 여기며 꾸준히 공부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가장 치열했던 시기는 캐나다에 온 첫해 파이널 위크였습니다. 모든 과목 시험을 준비해야 했는데, 특히 영어 시험 범위인 두꺼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모르는 단어를 하나씩 해석해야 해서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할 일을 하나씩 끝내다 보니 해낼 수 있었고, ‘조금만 버티면 방학’이라는 생각이 원동력이었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Sheridan College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캐나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가장 잘 알려진 학교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첫해 입시를 준비하다 한 번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KPop Demon Hunters〉 감독이 Sheridan 출신이라는 소식을 듣고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졌고, 끝까지 도전한 결과 합격해 더 의미 있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미술 전공은 포트폴리오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저는 3D Animation에 지원했지만 3D뿐 아니라 다양한 2D 드로잉과 작품을 함께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여러 스타일과 표현 방식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저만의 강점을 보여준 점이 합격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포트폴리오 방향이 잘 안 잡혀 막막했는데, BUPP에서 Sheridan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할 기회를 연결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쉽게 얻기 어려운 조언을 듣고 방향을 명확히 잡을 수 있었어요. 또 공부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학생들이 함께 식사하며 친해질 자리도 마련해 주셔서 토론토에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그래서 BUPP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다시 11~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IELTS를 미리 준비하고, 11학년 때 성적을 놓치지 않는 선에서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귈 것 같습니다. 제 영어 실력이 가장 많이 는 건 수업보다 외국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때였거든요. 12학년은 성적·지원으로 바쁘니 11학년에 영어를 최대한 늘려 두길 추천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즐기면서 가치 있는 유학생활 하시길 응원합니다!
시은 학생
최종 진학 · University of Toronto · Computer Science
UofT St.George CSUofT Scarborough CS Co-opWaterloo CSUBC CS
“유학원이 이렇게까지 학생을 세심하게 챙겨줄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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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처음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미국 입시는 오래 활동을 쌓은 학생에게 유리해 늦게 시작한 저에겐 부담이었어요. 브레이크에듀 상담에서 ‘캐나다는 시작 시기보다 학생의 노력과 성적을 더 본다’는 이야기에 큰 용기를 얻어 캐나다를 선택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가장 힘들었던 과목은 Chemistry였습니다. 영어로 화학 용어와 개념을 익혀야 해서 시간이 훨씬 많이 들었어요. 수업 후 학교에 남아 선생님께 계속 질문하고, 이해 안 되는 건 절대 그냥 넘기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에서 그날 배운 걸 복습하고 다음 수업을 예습한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시험 기간과 원서 마감이 겹쳤을 때가 가장 바빴습니다. 수업, 시험공부, 과제에 더해 집에서는 원서와 에세이까지 준비했어요. 챙길 서류와 마감이 많아 혼자였다면 힘들었겠지만, 선생님들이 일정과 서류를 하나하나 챙겨주신 덕분에 입시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Waterloo와 UofT 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최종적으로 UofT를 선택한 이유는 캐나다 1위 대학이라는 명성과 세계적 평가, 그리고 더 큰 장학금이었어요. 또 저는 실력을 더 키운 뒤 인턴십에 도전하는 방향이 맞다고 판단해, 개인 프로젝트와 해커톤으로 준비할 시간을 주는 UofT가 저에게 더 잘 맞았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화려한 활동을 억지로 포장하기보다, 왜 컴퓨터 사이언스에 관심을 갖게 됐고 어떤 경험으로 성장했는지 진솔하게 썼습니다. 에세이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평소 학생회·동아리·프로젝트로 소재를 쌓는 게 중요해요. 저는 학생회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리더십 방식 차이를 극복한 경험을 저만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미국에서 여러 유학원을 겪었는데 대부분 입학까지만 돕고 이후엔 학생이 알아서 해야 했어요. BUPP는 달랐습니다. 입학부터 시간표·성적 관리, 원서·에세이 첨삭, 비자, 심지어 홈스테이 고민까지 함께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학생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 맞는 활동과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셨고, 선배들과 이야기할 자리도 자주 마련해 주셨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다시 돌아간다면 공부만 하기보다 캐나다 고등학교 생활을 조금 더 즐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친구들과의 추억, 동아리, 봉사 같은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자산이에요. 처음엔 영어도 공부 방식도 낯설지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가 따라옵니다. 화이팅!
유준 학생
최종 진학 · McMaster University · Life Sciences
UofT Life SciencesMcMaster Life SciencesWestern Biology
“여름에 미리 영어 써머를 들어두면 학기 중 삶의 질이 정말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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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캐나다에 연고가 있었고, 처음 유학을 보내는 부모님 입장에서 영어권 중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좋아 캐나다로 결정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11~13 화학이 힘들었습니다. 암기와 개념 이해만으로 되는 바이오와 달리 화학은 문제를 많이 풀고 풀이에 익숙해져야 했어요. 전년도 시험지를 선생님께 여쭤 풀어보고, 개념을 노트로 정리하며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UofT와 McMaster 사이에서 정말 고민했지만, McMaster의 수월한 GPA 관리와 school spirit, 장학금, 그리고 학부생 리서치 접근성이 UofT에 크게 뒤지지 않는 점을 고려해 McMaster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워털루 컴공처럼 깐깐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경쟁이 덜한 자연과학 계열이라면, 여름에 영어 써머를 미리 들어두길 추천합니다. 여름에 놀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미리 해두면 학기 중이 훨씬 널널하고 삶의 질이 올라가요.
서린 학생
최종 진학 · Western University · Health Sciences
UofT Life SciencesMcMaster Life SciencesWestern Health SciencesYork Biology
“학생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한 명 한 명 진심을 다해 챙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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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고등학교 입학 무렵부터 유학 생각이 커졌고, 오래 부모님을 설득한 끝에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의 유학이라 지원 폭이 넓은 OSSD를 취득하기 위해 토론토에서 대입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Calculus and Vectors 중 벡터가 힘들었습니다. Calculus는 한국에서 배웠지만 벡터는 처음이라 조금 공부해선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려웠어요. 선생님이 올려주신 문제를 빠짐없이 풀되, 풀이를 외우지 않고 하나하나 이해하며 푼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마지막 학기에 제일 자신 없던 영어와 화학을 같이 듣게 돼 가장 바빴습니다. 곧 끝난다는 생각으로 앞에 놓인 일을 해냈고, 정말 감당이 안 될 땐 한국 친구들과 통화하거나 잠깐 잠을 자며 버텼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원래 TMU Nursing이 목표였지만 오퍼를 받지 못하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Nursing을 원한 게 정말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인지 안정성 때문인지 돌아봤고, 유학까지 온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넓히고 싶었어요. Health Sciences가 의료·보건을 폭넓게 배우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어 Western Health Sciences를 선택했습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궁금한 점이나 고민이 있을 때 언제 연락드려도 꼼꼼하고 친절하게 답해주셨어요. 학생이 적지 않은데도 한 명 한 명 진심을 다해 챙겨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토론토 도착 때부터 잘 챙겨주셔서 적응 기간도 필요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벼락치기 하지 않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그날 배운 걸 복습하면 정말 좋아요. 저는 벼락치기를 자주 해서 후회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미리 잡아두길 추천해요. 지각이 습관이 되면 고치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우혁 학생
최종 진학 ·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 · Pharmacy (영국)
UofT Life SciencesMcMasterWestern Health SciencesLiverpool Pharmacy (UK)
“제가 아는 한, 토론토에서 이 정도의 서포트를 해주는 유학원은 BUPP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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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유학 전 BUPP가 주관한 토론토대학교 여름 캠프에 먼저 참가해 젤리 선생님과 토니 선생님을 뵈었고, 자연스럽게 토론토 유학을 선택했어요. OSSD 과정으로 여러 나라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암기량이 많은 Biology 12가 힘들었습니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제 방식으로 정리해, 문제를 보면 관련 내용이 떠오르게 준비했어요. Quizlet으로 게임처럼 암기 확인하는 방법이 유익했습니다. 낮은 미드텀 점수로 힘든 적도 있었지만, 점수와 상관없이 끝까지 열심히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특별히 바쁘다고 느낀 순간은 없었지만, 굳이 꼽자면 매 학기 final 기간이었어요.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입시엔 공부만큼 버틸 체력과 멘탈이 중요해서, summer school 기간엔 거의 매일 하교 후 농구를 하며 운동으로 버텼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캐나다의 Kinesiology와 영국의 Pharmacy를 두고 고민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영국 약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졸업 후 커리어가 비교적 보장된다는 점이었어요. 어려서부터 가족의 영향으로 약사라는 꿈을 계속 가져온 것도 작용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Kinesiology 추가 서류는 지인의 도움도 받았지만, 유학원에서 합격 에세이를 제공하고 제 글도 꼼꼼히 검토해 주셔서 잘 준비했습니다. 다만 에세이 소재는 본인의 EC 활동이 핵심이라 저학년부터 다양한 활동·봉사를 챙기길 추천해요. 영국 약대 인터뷰는 전적으로 유학원 도움으로 준비했는데, 공통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제공 자료와 피드백을 적극 활용하면 충분합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 적응할 때 BUPP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아는 한 토론토에서 이 정도 서포트를 해주는 유학원은 BUPP가 유일해요. 원서 기간엔 전공별 합격 사례가 많아 추가 서류나 전공 선택에서 큰 도움을 받았고, 유능한 튜터 선생님들 덕분에 선행과 과제도 잘 챙길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아이엘츠 준비는 반드시 미리 해두세요. 저도 미루다 겨울방학에 급하게 땄는데, 아이엘츠로 고생하는 학생을 여럿 봤어요. 아이엘츠 공부는 점수를 넘어 학교 공부와 일상 영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한국에서 운동선수를 짧게 했던, 공부와 거리가 먼 학생이었지만 열심히 한 덕분에 원하는 결과를 얻었어요. 후배들도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충분히 멋진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민 학생
최종 진학 · University of Toronto
UofT (Physical & Math)WesternMcMasterLaurier·Waterloo Double Degree
“첫 유학원이 BUPP여서 정말 다행이에요. 일대일로 스케줄을 매니징하고 꼼꼼히 케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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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한국 고등학교를 다니다 부모님의 권유와,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시각 속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토론토는 영미권 중 안전하고 자연과 도시가 잘 어우러진 데다 교육도 잘 되어 있어 선택했어요.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화학 12가 어려웠습니다. 원래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고 개념 자체도 어려운데 영어로 공부하려니 더 피곤했어요. 학교 수업 후 튜터쌤과 복습·예습·문제풀이를 진행해 무난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12학년 메인 과목 시험을 준비할 때가 바빴습니다. 중요한 시험이라 최선을 다했고, 스트레스는 친구들과 헬스장에 가거나 농구를 하며 풀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에세이를 준비할 땐 자신이 했던 봉사활동이나 의미 있던 순간을 구체적으로 녹여서 쓰면 좋아요.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수많은 유학원 중 첫 번째로 만난 곳이 BUPP여서 다행이라고 느껴요. 유학원을 옮겨 BUPP로 정착한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BUPP 선생님들은 학생을 일대일로 스케줄 매니징하고 꼼꼼히 케어해 주시고, 그 덕에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냅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만큼은 하자’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친구들과 야구장이나 농구, 멋진 자연을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것도 의미 있는 유학생활이에요. 시험·과제 땐 기한 내 열심히 하고 등교도 성실히 하다 보면, 돌아봤을 때 의미 있는 고등학교 시절이 될 거예요. 다시 오지 않는 시절이니 지금 순간을 즐기길 바랍니다.
세희 학생
최종 진학 · King’s College London · Pharmacy (영국)
KCL MPharmBath MPharmUofT Life Sci·ForensicWestern Accounting
“타 유학원은 광고 같았지만, BUPP는 입학부터 진학까지 전 과정을 함께 책임져 준다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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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혼자 유학을 시작해야 해서 새 환경 적응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캐나다는 다문화 사회라 차별 부담이 적고, 미국보다 학비·생활비가 합리적이며 치안도 좋아 선택했어요. 특히 온타리오는 OSSD 활용도가 높아 캐나다뿐 아니라 영국·호주 대학에도 신입학 지원이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가장 힘들었던 건 화학과 생물이었습니다. 영어로 처음부터 이해하고 암기해야 해서 과목보다 영어 때문에 더 어려웠어요. 튜터 수업이 큰 도움이 됐는데, 이미 배운 내용이라도 절대 아는 척하지 않고 ‘처음 배우는 학생처럼 가르쳐 주세요’라고 부탁하며 사소한 것도 계속 ‘왜요?’ 하고 질문했습니다. 신기하게 그때 질문했던 것들이 시험 문제로 나왔어요.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국제사립으로 옮긴 뒤 매주 2번 이상 시험이 있어 매일이 바빴습니다. 하교 후 튜터 수업을 듣고, 저녁 8~10시에 끝나면 복습과 다음 시험을 준비했어요. 영어·사회는 과제 비중이 커서 한 과제에 15페이지 정도 작성했고, 가장 바빴던 건 영국 약대 자기소개서와 인터뷰를 준비하던 시기였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캐나다와 영국 중 어디로 갈지가 가장 큰 선택이었고, 믿고 의지한 튜터 선생님들께 많이 조언을 구했습니다. 생명과학 계열은 의대를 안 가면 대학원·연구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저는 더 다양한 진로를 원했어요. 약학은 화장품·제약회사, 귀국 후 의전원 등 진로가 넓고 영국에선 약사가 부족직업군이라 취업·비자에도 유리해 King’s College London을 선택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저를 가장 잘 아는 것’이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바로 쓰기보다 생활기록부·성적표·과거 자소서를 다 꺼내 읽고, 교내외 활동을 사소한 것까지 정리한 뒤 어떤 활동을 연결해야 이야기가 자연스러운지 스토리를 먼저 구성했어요. 인터뷰도 자소서 내용을 반복하기보다 담지 못한 경험을 더해 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려 했습니다.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처음엔 다른 유학원 박람회도 다녔는데, 성적과 상황을 보기도 전에 ‘절대 안 된다’는 말부터 들어 상담이라기보다 광고 같았어요. BUPP는 처음 상담부터 달랐고, 입학부터 진학까지 전 과정을 함께 책임져 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선배와의 만남이 자주 열려, 같은 과정을 겪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어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딱 하나만 조언한다면, 아이엘츠는 정말 미리 준비하세요! 저도 미루다 12학년에 원서·시험·과제와 겹쳐 잠도 못 자고 힘들었어요. 그리고 클럽·학교 활동에 적극 참여하길 추천해요. 대학 지원에도 도움이 되고 유학생활 자체가 훨씬 즐거워집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너무 주눅 들지 마세요.
문수 학생
최종 진학 · Queen’s University · Commerce
Queen’s CommerceUofTMcMasterWesternTMU
“마지막 결정 때 토니쌤의 진심 담긴 조언 덕분에 가장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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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캐나다는 다양성이 있고 개방적이라 외국인으로서 공부하고 적응하기 쉬운 환경이라고 생각했어요. 여러 상담을 받던 중 지금 유학원을 만나, 신뢰가 가는 말씀을 믿고 온타리오로 오게 됐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English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단순 번역이 아니라 그걸 베이스로 선생님을 설득할 온전한 과제를 완성해야 해서 어려웠어요. 12학년엔 전반적으로 점수를 맞춰야 한다는 압박도 있어 부담이 있는 시기였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Calculus conditional을 맞춰야 해서 exam 준비를 할 때 가장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는 음악을 계속 들으며 몰입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했어요.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에세이나 인터뷰나 최대한 솔직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이 학교에 무조건 붙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어서 부담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긴장하지 않고 할 수 있었어요.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대학 지원 때 아무 정보가 없어 당황했는데 스텔라쌤·젤리쌤이 도와주셔서 잘 선택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결정 때 토니쌤의 진심 담긴 조언 덕분에 가장 좋은 결정을 했습니다. 입시 때 영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튜터쌤을 붙여 주셨고, 쉬러 가면 제니쌤·니콜쌤이 반겨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영어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라고 하고 싶어요. 책을 읽거나 남이 쓴 에세이를 많이 읽고 계속 써보는 연습을 하면 좋아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것 같으면 곧바로 유학원에 요청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화이팅!
동주 학생
최종 진학 · University of Toronto · Economics
UofT EconomicsMcMasterWesternYorkTMU
“많고 어려웠던 원서 제출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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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하며 온 번아웃이 가장 큰 이유였어요. 미국은 비자·생활비 부담이 커서, 캐나다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가자는 마음으로 온타리오주 대입을 결심했습니다.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English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선생님께 직접 가서 질문하고 관계를 쌓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점수를 챙기는 방법인 것 같아요.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졸업 전 마지막 학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온라인으로 Calculus와 Data Management를, 학교에선 Eng4U를 들었어요. 매일 하교 후 카페에서 온라인 과제를 마무리했고, 공부를 끝낸 보상으로 운동이나 게임을 하며 버텼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저는 학교 네트워크를 가장 크게 봐서 토론토대 본캠으로 진학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내신은 선생님들과 친하게 지내는 게 중요해요.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많고 어려웠던 원서 제출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아이엘츠를 안 하면 수업과 영어 공부를 병행해야 해서 정말 힘들어요. 미리 준비하세요.
소희 학생
최종 진학 · Western University · Medical Sciences
UofT Life Sciences (3캠)McMasterWestern Medical SciUBC Pharm Sci
“복잡해서 부담스러웠던 입시 과정이 다방면의 도움 덕분에 너무 수월하게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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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원래 대학은 외국으로 가고 싶었는데, 이왕이면 더 일찍 시작하고 싶어 고등학교 2학년 초에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저는 밴쿠버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예전에 미시간에서 살 때 너무 추웠던 기억에 따뜻하다는 밴쿠버를 단순하게 선택했어요.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Chemistry가 제일 어려웠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가장 확실한 공부 방법인 것 같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할 일이 겹치는 주에는 집에 오자마자 간식 먹고 조금 쉬다 저녁 전까지 공부하고, 밥 먹고 새벽 2시까지 공부하다 5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 전까지 또 공부했어요. 끼니를 거르지 않고 조금이라도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가장 중요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지 않으면 미래의 내가 후회할 거라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나중에 med school 진학을 생각하는데, 현재 전공이 그 계획에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돼 선택했습니다.
Q. 나만의 합격 치트키는?
내신 관리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쏟아지는 과제·시험 스케줄을 잘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었어요. 각 due date를 기록하며 주도적으로 시간 관리를 해 압도당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UBC Pharm Sci 인터뷰는 솔직하게, 떨려도 티 내지 않고 실수해도 뻔뻔하게 할 말을 계속하는 게 좋았어요.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모든 과정에서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셔서, 복잡하다고 들어 부담스러웠던 입시 과정이 너무 수월하게 지나갔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될 무언가를 찾는 게 중요해요. 막연하게 공부하기보다 목표를 잡아 목적이 있는 공부를 하도록 스스로를 이끈다면, 그 목표는 이루어져 있을 거예요. 화이팅!
연우 학생
최종 진학 · York University · Nursing ($25,000 장학금)
UofT Life SciencesMcMaster Life Sci (Microbiology)York Nursing
“브듀만의 가장 큰 장점은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세미나 프로그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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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학 시작과 토론토 정착기는?
집안의 막내로, 오빠가 먼저 유학한 덕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캐나다와 필리핀을 오가며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9학년은 필리핀 국제학교에서 마쳤고, 오빠가 이미 온타리오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었으며 캐나다가 인종차별이 적고 치안도 안정적이라 생각해 최종적으로 캐나다를 선택했어요.
Q. 가장 힘들었던 과목과 극복법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해외 생활을 해서 수학이 상대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특히 12학년 Calculus and Vectors에서 난이도가 크게 올랐어요. 하지만 브듀에서 소개해 주신 과외 선생님의 도움으로 학교 문제집을 반복해 풀어 90대 초반의 안정적인 성적을 받았습니다.
Q. 가장 치열했던 일주일은?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 1주일의 파이널 시험 기간이 가장 치열했어요. 마지막 기말이자 파이널 성적이 좋아야 다른 대학 결과도 좋아서 부담이 컸습니다. 곧 한국에 간다는 설렘과, 함께 준비한 친구들과의 스터디 세션이 큰 힘이 됐습니다.
Q. 이 대학·전공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UofT Life Science(Microbiology)와 York Nursing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Nursing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진로의 안정성과 전망이었어요. 캐나다는 간호사 수요가 높아 취업이 빠르고 임금도 높으며 영주권도 최우선 발급됩니다. 여러 대학에서 Nursing 오퍼를 받았지만 York에서 가장 큰 $25,000 장학금을 제안받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어요.
Q. BUPP와 함께한 ‘신의 한 수’ 순간은?
브듀만의 가장 큰 장점은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예요. 학과·주제별로 여러 명문대에 재학 중인 선배님들을 만나 자유롭게 질문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공부법과 입시 노하우, 각 학과의 특징, 실제 대학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들으며 저에게 맞는 진학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봉사활동은 가능하면 10학년 때 미리 준비하길 추천해요. 고학년일수록 바빠지니 미리 끝내두면 11~12학년에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캐나다 입시는 내신이 제일 중요한 만큼 12학년 마지막까지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불안하고 지치는 순간도 있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따라와요. 브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