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귀한줄을 아는 유학원
0904 · 2025.08.06 저는 서울에서 나름 명문대라 할수 있는 4년제 대학을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전공이 적성에 맞지않아 중퇴한 후, 미래에 대한 방향성 없이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학을 알아보게 되었고, 여러 유학원을 컨택했습니다. 타 유학원에서는 컬리지 유학을 권했었습니다. 당시 대학교를 중퇴하고, 자존감이 많이 낮은 상태였던 저는 이런 유학원들의 상술? (이후 듣기로는 4년제 대학과는 달리 2년제 컬리지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