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부터 설명까지 꼼꼼하게 아낌없이 도움주셔서 정말 정말 좋아요!
장예은 · 2021.08.25 아직 출국이 두달 정도 남았는데 학기 시작 전에 출국오티를 해주셨어요! 우선 유심칩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챙겨주시고 서류도 다 챙겨주셔서 놀랐어요ㅎㅎ 오퍼레터부터 비자 등등 개인적으로 챙겨갈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서류 다…
장예은 · 2021.08.25 아직 출국이 두달 정도 남았는데 학기 시작 전에 출국오티를 해주셨어요! 우선 유심칩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챙겨주시고 서류도 다 챙겨주셔서 놀랐어요ㅎㅎ 오퍼레터부터 비자 등등 개인적으로 챙겨갈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서류 다…
준성맘 · 2021.07.28 아이의 유학을 고민하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아보다가 브레이크에듀를 알게 됐습니다. BESS & BUPP 프로그램, 공립 세컨더리 진학, 대학입시 원서대행, 내신관리 등의 체계적 관리와 입시성적 공개에 믿음이 갔습니다. 매일매일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정보를 얻고 서울…
규서맘 · 2021.07.16 16일(금) 미리 시간 예약을 드리고 오티 상담을 갔습니다. 이것 저것 설명하시고 질문있냐 하시는데 허—얼 질문할것이 있다면 이상할 정도로 너무 상세하게 해주셨어요. 입국시 필요한 서류들도 미리 다 챙겨주시고 절차며 문답요령등 모든부분들을 상세히 설명해…
JSY · 2021.06.21 출국을 무려 59일 남겨놓은시점에서 브레이크에듀에서 빠르고 정확한 출국 OT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첫번째로 너무나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출국 구비서류 자료들로 제가 지금까지 한땀한땀 조사하던 자료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갔으나…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두번째로 캐나다 출국…
최여정 · 2021.06.17 저는 한국에서 해외 대학교를 다녔던 학생입니다. 그래서 처음 캐나다 유학을 결심했을 때도 유학원에 바로 도움을 요청하기보다는 혼자 검색하고 직접 찾아봤었어요. 그러다가 검색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궁금증들이 생겼고 유학원과 컨텍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네이버에…
강수빈 · 2021.06.16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브레이크에듀라는 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한 첫날부터 정말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상담해주셨고, 궁금한것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제 비자에 행여 문제가 생길까봐 자기 일처럼 같이 노심초사 해주셨고, 권태원 원장님 덕분에 아무문제 없이…
한예은 · 2021.06.11 권태원 원장님 덕분에 시간낭비없이 유학을 준비할수있었어요 미대를 가고싶어서 처음엔 다른 미술유학원 상담을 먼저갔었는데 9월학기 지원은 이미 끝났고 내년9월까지 1년동안 매달 100만원 이상의 돈을 내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한다고해서 정말 막막했었어요. 지인소개로 브레이크에듀에 상담을왔는데 학교…
은진 · 2021.06.03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뉴브런즈윅이라는 주로 11학년 생활을 시작했어요. 작년에 미국에서 나름 시골동네인 곳에 1년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잘 적응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시골인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할…
이건 · 2021.05.2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노바스코샤에서 재학중이고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의 도움을 받아 캐나다 대학교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2018년 9월달에 캐나다, 노바스코샤에 있는 사립학교로 유학을 갔습니다. 총 학생수가 400명도 안 되는 작은기숙학교였지만 유학생활을 만끽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였던…
슬잉 · 2021.05.14 저는 2018년 9월부터 유학을 결정하여 여러 곳의 유학이민박람회를가고 다른 곳에서 상담 후에 학교도 정하고 아이엘츠 점수도 받아놓었지만 작년에 갑자기 심적인 변화가 생겨 유학을 포기했었어요. 유학보다는 그냥 미국에 어학연수를 가고싶었죠 좀 놀고싶은마음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