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고등학생 대중교통 이용하기, 은행계좌 개설 & 공립도서관 카드발급은 유학 시 필수!
브듀에서만 제공하는 고등학교 유학생 정착 프로그램 “Break Toronto” 2탄
브레이크에듀 토론토브레이크에듀 토론토에서는 신입생들이 도착하면 생활하게될 동네 탐방을 시작해요!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이 있는 Younge-Sheppard 부근을 중심으로 브듀쌤들이 인솔해서 함께 데리고 다니며, 유학생활을 하며 알아야할 생활반경을 알려주고 있어요. 처음도착하면 시차 때문에 비몽사몽해 하기도 하지만, 최대한 빨리 동내투어를 해줘야 아이들이 금방 적응하기 때문에 브듀쌤들이 발빠르게 움직이며 동네의 모든 곳을 소개하고 다닙니다

처음 도착한 신입생들은 아직 시차적응중이라 걸어다니면서도 졸리다는 얘기를 하지만, 홈스테이에 혼자 있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졸려도 즐겁게 함께합니다
제일 먼저 신입생들과 방문한 곳은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바로 앞에 위치한 달러라마와 Shoppers Drug Mart이에요.
달러라마는 우리나라의 다이소같은 곳이라고 짧고 굵게 안내한 다음에, 캐나다 교통카드를 구입하기 위해 빠르게 Shoppers Drug Mart로 향했어요.


캐나다의 교통카드 Presto Card는 어른과 아이들의 사용료가 다르다보니, 아이들의 여권을 꼭 확인하면서 Youth로 등록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여권은 필수예요! 뿐만 아니라 2026년 9월부터는 캐나다 교통수단인 TTC의 요금체계가 바뀌게 되었어요. 원래 한 번 사용할 때마다 현금 3.35, 카드 3.30이면서, 한 달 정기권을 따로 구입해야 한 달 내내 무료였었는데, 이제는 한 달 동안 47번 요금을 지불하고 나면 그 이후에 사용하는 모든 교통수단은 추가요금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캐나다에서 획기적인 월간 요금 상한제인걸요!
그리고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기 위해서는 교통카드는 필수이기에, 아이들이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PRESTO 카드 구입이지요! 그 자리에서 모두 충전까지 완료했어요!

아이들이 교통카드를 구입하고 난 다음에, 바로 TTC 전철을 타러 갑니다.
한국과 약간 다른 스타일의 전철이기에 신입생들이 전철타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TTC를 타고 은행으로 이동했어요!



브레이크에듀에서는 캐나다의 가장 큰 은행 중 하나인 TD뱅크를 주로 이용하는데요
브레이크에듀와 오랜 시간 거래하셨던 한인 텔러분께 미리 예약을 했어요. 미리 예약해둔 덕에 신입생들의 계좌 개설 및 카드 발급은 순식간에 처리된답니다. 이미 TD카드가 있었던 친구는 직접 DEBIT 카드를 활용하여 DEPOSIT도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약속한 시간에 방문하면 순식간에 업무가 끝나는 TD BANK! 최고예요!!


캐나다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필수품은 바로 도서관 카드예요! 그래서 캐나다로 유학온 친구들은 PRESTO 카드 발급 이후, 은행에서 계좌 개설하고, 바로 도서관으로 와서 카드발급을 받는게 좋아요!
브레이크에듀에서 신입생들과 방문한 캐나다 도서관은 NorthYork Library로 상당히 큰 도서관이에요. 고등학생들은 학기 중에 과제를 하기 위해 방문하기에도 좋지만,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게 놀기도 좋은 놀이터이기에 도서관의 모든 공간을 사용하기 위해 도서관카드는 필수예요!
근데 이 Library card는 아이들의 주소와 여권이 모두 필요하다보니, 은행 계좌 개설하고 바로 방문하는 것이 빠르고 신속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 방법을 브레이크에듀쌤들은 미리미리 알고 진행하시기에, 신입생들도 캐나다 토론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예요.




도서관 카드 발급이 끝난 다음에는 도서관을 다니며, 도서관의 여기저기를 안내해주었어요.
6층까지 있는 NorthYork Library는 토론토에서도 꽤 큰 도서관에 속하다보니, 아이들도 우와 하고 놀라는 모습이었어요.
스터디룸에서 아이들끼리 활동할 수 있음을 안내해주고, 한국어 책이 있는 코너도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아이들이 도서관카드를 어플에 등록해서, E-BOOK을 볼 수 있는 방법과 오디오북을 활용하는 방법도 모두 알려주셨어요.
브듀선생님이 E-BOOK을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검색도 되는 기능을 보여주시며 오래 체류한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세세한 모든 팁들을 알려드려요

도서관의 반대편 건물에는 아이들이 자주갈 영화관도 있어서, 아이들이 영화표를 예매하는 방법도 설명해주었어요.
영화관 티켓을 결제하는 방법과 함께, 화요일이 제일 저렴하다는 꿀팁도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브레이크에듀 토론토 유학원으로 가는 길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한인마트, H-MART sheppard점에 방문했어요.
캐나다이긴 하지만, 한국의 먹거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이었어요. 한국에서 매일 보던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등이 모두 진열되어 있다보니, 아이들은 서둘러 이것저것 먹고싶다고 얘기하는 모습이었어요 ㅎㅎ 더웠던 날이니깐 저희도 시원하게 음료 한 잔 하고! 아이들이 더 좋아할 공간으로 이동했어요!


바로 H-MART 2층에 위치한 한인 식당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돈까스, 냉면, 떡볶이, 치킨 등 맛있는 한국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 식당이에요!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배고플 때나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정말 좋은 한인 분식 메뉴들!! 한국식 돈까스가 10불이라니…! 가성비 좋게 맛보기 좋은 식당을 아이들에게 소개했어요!
이렇게 아이들과 동네탐방이 끝나고 나면, 브듀쌤들께서 아이들을 하나씩 맡아서 모두 집에 데려다줍니다. 아직 캐나다 전철과 버스가 익숙치 않은 브듀 신입생들이다보니, 유학원에 올 때는 픽업을 해주고, 홈스테이집에 갈 때는 직접 데려다주면서, 아이들이 집에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수단을 타는 방법과 루트를 모두 알려주고 있어요.
신입생 한명 한명 토론토 유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브듀쌤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