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고등학교 유학생 TTC 교통카드 구입 Fitness 등록

매년 9월 신학기가 시작되면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은 9월 신입생들의 수다로 조용한 날이 없어요.
9월에 입학할 신입생 친구들이 하나둘 입국하면서, 아이들의 적응을 책임지기 위해 브레이크에듀 선생님들은 모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쉴 틈없이 움직이는 우리 브듀쌤들의 노력을 보여드리고자 해요.

브듀에서만 제공하는 고등학교 유학생 정착 프로그램 “Break Toronto” 1탄
아이들이 입국하는 요일과 시간은 모두 다르지만, 아이들 한 명 한 명 모두 캐나다에 잘 적응시키기 위해서 브듀쌤들이 한 명씩 직접 공항 픽업하고, 홈스테이에 데려다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의 캐나다 적응을 도와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부모님없이 혼자 캐나다에 도착하더라도 큰 걱정이 없는 이유가 바로 브듀쌤들의 밀착케어 덕분이에요.

아이들의 밀착케어는 바로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시작되어요. 공항에 도착하는 요일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은 브듀쌤들의 꼼꼼한 스케줄관리로 학교갈 준비를 시작해요. 바로 BUPP 신입생들을 위한 토론토 뽀개기! 일명 BREAK TORONTO!

주말에 먼저 도착한 4명의 친구들을 데리고 니콜쌤과 함께 월요일부터 바로 동네 탐방을 진행했어요.

캐나다에 도착한 지 얼마 안된 학생들이기에 시차적응이 필요하지만, 이럴 때일 수록 더 돌아다녀야 잘 적응하기에 눈이 감기는 아이들을 데리고 동네탐방을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사무실에서 수다 타임을 갖고, 교통카드도 살 겸 니콜쌤의 지도하에 사무실에서 나왔어요 🙂

브레이크에듀 사무실 바로 건너편에는 아이들이 정말 자주갈 달러라마와 함께 교통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SHOPPERS DRUGMART가 위치해있어요. 매장이 꽤 크다보니, 필요한 물건들이 대부분 있어서, 캐나다 유학을 오는 친구들 대부분이 달러라마와 SHOPPERS에서부터 생필품을 준비하기 시작해요. 니콜쌤께서 아이들 하나하나 여권을 보여주며, 아이들 개별의 TTC를 타기위한 PRESTO카드를 구입하는 걸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같은 건물에 위치한 WINNERS에 방문해서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옷, 신발, 화장품, 드라이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러다보니 캐나다 고등학생들이 정말 자주 방문하는 상점 중 하나예요. 저도 자주 방문해서 필요한 물품들을 자주 사곤 해요. 다양한 가격대가 진열되어 있어서 원하는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가성비좋게 구입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한인마트 H-MART로 향했어요. 아무리 캐나다 음식이 잘 맞더라도, 한국음식과 주전부리를 그리워할 아이들이기에 한국물품이 가득 있는 한인마트의 위치는 반드시 알려주어야해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라면, 과자, 음료수들이 가득한 곳을 보며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H-MART 셰퍼드점 2층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한국 분식메뉴를 판매하는 분식점도 있었어요. 아이들이 잘 먹을 치킨, 돈까스, 냉면, 떡볶이 등 여러 메뉴도 있었고, 한강라면을 직접 끓여먹을 수도 있었어요. 물가가 비싼 캐나다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었어요!

그리고 한인마트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아이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영화관도 위치해있어요. 건물 4층에 위치한 영화관은 아이들이 찾기 쉬운 곳에 있어서 자주 방문할 곳이라 오자마자 필수로 안내해주고있어요. 니콜쌤께서 아이들에게 영화표를 예매하는 방법도 설명해주시고, 화요일에 영화표가 저렴하다는 팁도 전수해주셨어요. 최고!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들과 함께 동네 현지마트인 Longos에도 들려 마트 구경을 한 번 더 했어요. 현지 사람들이 자주 가는 마트인 Longos에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 빵 등이 가득해서 저 또한 자주 방문하는 캐나다 마트예요! 하지만 Longos는 잠시 지나가는 상점일뿐, 우리가 여기에 온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헬스장 등록이에요!!

캐나다에서 규칙적이 생활과 함께 식단 관리는 필수예요. 특히 아이들 혼자 스스로를 관리하는 건 힘들다보니, 아이들이 캐나다에 오면 제일 먼저 헬스장 등록을 해주고 있어요. 캐나다 Yonge Sheppard Centre 건물 바로 위에 위치한 곳이라서 접근하기 좋고, 매장도 정말 정말 넓어서 아이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LA FITNESS!

헬스장에 도착한 아이들을 관계자분께서 기분좋게 반겨주셨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데리고 헬스장의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하나하나 소개해주셨어요. 운동기구 QR코드를 활용하여 기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농구실, 필라테스실, 수영장도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음을 안내해주셨어요.

아이들 모두 한 명씩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오늘부터 바로 헬스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에듀와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LA FITNESS에서는 아이들이 신학기를 시작하는 9월 8일까지 전짜기 무료로 헬스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었어요. 일주일 넘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헬스장이라니, 매니저님 정말 스윗하시군요!!

아이들의 동네탐방이 끝나고 난 뒤, 다시 처음에 들렀던 SHOPPERS DRUGSTORE에 들려 필요한 물품과 간식을 구매하면서 브듀 사무실로 컴백했어요 ㅎㅎ 캐나다의 도로는 일자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길을 찾기 정말 쉽지만, 상점들 사이의 간격이 멀다보니, 캐나다에서는 정말 많이 걸어다닐거라 생각해요. 틈틈히 TTC도 잘 활용하면서 캐나다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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