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찬성 VS 반대에 대한 토론의 현장입니다^^
버디시간에 교복 찬성 VS 반대에 대한 토론의 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들 나름대로의 의견을 제시하며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고 그에 따른 반대의견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어요.



모두 버디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의견을 말하는 연습도 되었을 것 같습니다.
버디시간에 교복 찬성 VS 반대에 대한 토론의 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들 나름대로의 의견을 제시하며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고 그에 따른 반대의견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어요.



모두 버디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의견을 말하는 연습도 되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레이크에듀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캐나다영어캠프를 참여하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보여드릴텐데요! 지금부터 함께 보도록 해요~ 먼저 캐나다로 출발 하기 전 미서부 투어를 할 예정입니다. 미국 서부 LA에 도착! 아이들 모두 질서있게 입국수속도 잘 마치고 무사히 LA에 도착했답니다. 와우~ 짐이 장난 아니네요 ㅎㅎ 역시 LA! 날씨 너무 좋아요~ 화창한 봄날씨! 최고기온 22도 였답니다….
드디어 대망의 버디타임~! 버디타임은 또래 캐네디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면서 서로 소통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버디 첫 시간은 서로 자기소개와 친목을 위해 게임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하던 게임이랑은 달라서 아이들이 매우 집중해서 듣는 것 같네요~ 어색해하지않고 금방 친해져서 잘 노네요~ 매우 적극적으로 버디타임을…
이번에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모하비카운티에 있는 ‘오트맨’ 에 다녀왔어요~ 오트맨은 작은 광산 마을로 서부 개척시대 금광촌 마을이에요. 오트맨이라는 지명은 이 일대에서 거주했던 야바파이 인디언에게 납치되어 살아남은 한 소녀 ‘올리브 오트맨’이 나중에 자신의 일대기를 책으로 발간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그 소녀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답니다. 이 곳은 서부 개척시대를 반영하는 66번 국도(Route 66)가 있는 곳으로, 66번 국도는…
캐나다 밴쿠버의 맑은 하늘 보고 가세요~ 미세먼지 없는 이 맑은 하늘 언제 보았는지 모르겠네요ㅎㅎ 한 폭의 그림과 같네요~ 너무 맑고 푸르네요. 역시 캐나다의 자연은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런 곳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니 한편으로 안심도 되는 것 같네요. 잠시 캐나다의 맑은 하늘 보면서 힐링하세요 ㅎㅎ
드디어 미서부투어 마지막날~! 디즈니랜드 후 모두 딥슬립 하고 시차적응 완료! 마지막 캘리포니아의 햇볕을 마음껏 만끽했던 날이네요~ 산타모니카 비치~~! 너무 아름다워요 ㅎㅎ 눈부신 햇볕을 만끽하며 미서부투어 마무리중~
ESL 수업을 마치고 방과 후 수업으로 학교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멘토링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처럼 캠프로 처음 캐나다에 방문해서 지금은 유학생신분이 된 선배와의 이야기 시간입니다. 공부 방법부터 학교 생활, 현명하게 캠프 즐기기, 홈스테이 적응 방법 등 선배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질문도 많이 하는 학생들 ㅎㅎ 구체적인 계획들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네요^^…